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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린 남편이 가져갈까봐 치료비 못 드려요” 까다로운 피해자 지원금」 보도 관련
- 작성일
- 2026.07.03
- 조회수
- 2683
- 담당부서
- 인권구조과
- 담당자
- 검사 강민정
- 전화번호
- 02-2110-4252
- 공공누리
- 2유형
「“때린 남편이 가져갈까봐 치료비 못 드려요” 까다로운 피해자 지원금」 보도 관련
상기 제하의 언론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정확한 이해를 위해 알려드립니다.
□ 인천 거주 가정폭력 피해자 관련 치료비 신청 후 한두달이 걸렸다는 내용 관련
- 해당 사건은, 인천 ○○경찰서 피해자지원 전담관이 인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인천센터’)에 전화로 관련 사건을 문의하였고, 인천센터는 피해자지원 전담관에게 인천센터로 연계할 것을 안내했으나, 피해자가 연계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여 접수되지 않은 사건으로, 사실관계가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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