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장관님께

작성자
이슬기
작성일
2024.02.28
조회수
917
안녕하세요.교도소 다녀온 이슬기입니다.
그래서 눈치로 각 거실에도 카메라가 잇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남자거실쪽은 폭력사건으로 인한 문제들이 몹시 심각하게 잇는것같음을 알기에

그무슨 대단한 권리라며 배려중이기에? 뭣을 위해 뭔척을 하기에

장소가 장소인만큼,또 모두가 모여 수용생활중인만큼,
또 사실 그래서 진즉에 그것들이 설치되어 잇는만큼,
그것을 재소자들에게 알려주고 정말 교정이 될수잇는 시간을 갖도록 하십시요..

교도관들이라고 그런 시스템속에 인간성이 어떻게 안너덜너덜 하겠습니까, 정말 반드시 빠른시정 바랍니다.

애써주십시요.
공무원직..애씀으로 취득하신 직위만큼 또 소신을 다해주시면 아 봉급 받고도 좋은일하며 잘살수있는..그런데 그들 가슴이 어떻겠습니까,

다 아실것이기에 긴말 안겠습니다.

그곳에 잇는 누구라고 사는게 사는거고 직장이 직장답겠습니까..
그러기때문에 조사실이라고 있어도 바보놀음을 하잖습니까!!!
마땅토록 애좀써주십시요..권리를 갖엇으면 보호하시기바랍니다.박성재장관님 취임 축하드립니다. 노력주시기 바랍니다.잘하실수잇는것이 이렇듯 많습니다..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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