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교도소 의료과 서원석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조강영
작성일
2024.02.27
조회수
730
저는 1502번 아내입니다.
교도소 의료과에서 근무하시려면 많은 일로 바쁘고 힘드실텐데 언제나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환자나 보호자는 심신이 약해져 있어서 매사 조심스럽고 걱정이 많은데 따뜻하고 자상하게 설명해주셔서 불안한 마음을 보살펴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최선을 다하시는 남부교도소 의료과 서원석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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