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국회 손잡고 ‘우수 해외인재 유치’ 시동…법적 기반 마련 토론회 개최
・ 법무부와 국회의원 이성윤‧서영교‧박균택 공동, 「우수 해외인재 육성‧정주여건 개선」 토론회 개최
・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에 따른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개정안 추진 관련
・ 국가 경제성장을 위한 외국인‧동포 우수 해외인재 유치 및 정착지원 방안 모색
초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 위기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 대응해 법무부와 국회가 우수 해외인재 유치 및 정착을 위한 법제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6월 24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회의원 이성윤‧서영교‧박균택 의원실과 공동으로 「우수 해외인재 육성‧정주여건 개선」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법무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서 발표한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26. 3.)」의 핵심과제인 ‘우수 해외인재 유치’와 ‘동포의 정착지원’을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