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주한 아세안 대사단 간담회…인적교류 1,500만 명 협력 시동
- 인적교류 확대, 외국인노동자 인권 보호, 불법체류 감축 등 상생 방안 논의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지난해 10월 제26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인적교류 1,500만 명’ 목표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 방안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법무부는 ‘26. 6. 23.(화)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 간담회를 개최, 한국과 아세안 간 협력 관계를 점검하고 향후 인적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 주한 아세안 대사단(ASEAN Committee in Seoul(ACS))은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동티모르 등 11개국 대사로 구성
※ ‘25년 한-아세안 인적교류 약 1,150만 명 (아세안 입국 290만, 내국인 출국 861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