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미 국무부와 ‘외국인노동자 인권’ 논의…“인권 침해 예방 총력, 국제 평가 방어”

작성일
2026.06.09
조회수
612
공공누리
4유형
전화번호
02-2110-4151
법무부, 미 국무부와 ‘외국인노동자 인권’ 논의…“인권 침해 예방 총력, 국제 평가 방어” 첨부 이미지

법무부, 미 국무부와 ‘외국인노동자 인권’ 논의…“인권 침해 예방 총력, 국제 평가 방어”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차관보 회담

- 법무부의 외국인노동자 인권 보호 총괄기능 강화 방안 논의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문제에 대해 미국 국무부와 만나 국내 인권 보호 정책과 개선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보도자료 보러가기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
이전글
한·미 이민당국 협력 강화… ‘공항 심사 빨라지고 불법이민 꼼짝 못한다’ 2026-06-09 15:53:16.0
다음글
법무부, 제6회 「이민정책위원회」 개최 2026-06-11 20:12:11.0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2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3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의 해당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