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주의 안내]
출입국 공무원을 사칭한 전화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에 보이스 피싱 의심사례가 접수되어 안내드립니다.
< 최근 접수 사례 >
자신을 화성외국인보호소 직원이라고 소개한 사칭자가 케이터링 업체에 전화를 걸어
"남자 450인분, 여자 450인분의 케이터링 계약을 수개월간 체결하고 싶다"며 접근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을 '이강선'이라고 소개하며 2482-3570 번호로 전화)
이후 재차 해당 업체에 전화를 걸어 "보호소 급식실에 닭고기가 긴급히 필요하니
특정 식재료 납품업체에서 닭고기를 구입하여 납품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화성외국인보호소의 식재료 일체 구입은 조달청 입찰절차를 거쳐 선정된 업체를 통해서만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외 사적인 수의계약을 통한 납품은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 유의사항 >
이외에도 최근 화성외국인보호소로 '케이터링 계약사실 확인'을 위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으므로
유사한 전화를 받으실 경우 반드시 해당 기관과 직접 통화하시어 사실관계 여부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향후에도 다른 출입국·외국인관서 및 소속 공무원을 사칭한 유사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전화를 받을 경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