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이민자 가정을 위한 안보, 출판 체험 기회 마련

작성일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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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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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

이민자 가정을 위한 안보, 출판 체험 기회 마련

-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및 파주 출판도시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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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배상업)과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2024.6.4.(화) 이민자 가족 등 40여 명과 함께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파주출판도시를 견학하는 행사를 가졌다.

   ※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경기 파주시 탄현면 소재 오두산에 세워진 안보교육장


이민자 가족들은 통일전망대에 올라 북한 관산반도를 바라보면서 남북분단의 현실을 실감하였고, 통일문화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통일한국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근 파주출판도시를 방문해서는, 우리나라의 지식문화를 선도하는 국가산업단지로서 출판도시의 역사를 접했으며, 출판산업체험센터에서는 기획부터 글쓰기, 편집, 인쇄, 마케팅에 이르는 출판과정을 견학하면서‘어린 왕자’원고로 책 한 권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배상업 청장은“안보체험과 출판체험을 통해 이민자들이 우리 사회를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정민문화사 대표 김태창, 고려투어 대표 이용석 등 사회통합협의회 위원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는데,사회통합협의회는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민간인사 협의체로서, 정부 주도 이민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이민자들의 건강한 사회정착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설립되었으며,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회장 최기동)의 경우 32명의 각계 인사들이 법무부장관의 위촉을 받아 사회통합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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