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서울청) 이민자 가정 지원 기금 마련 일일찻집 열다

작성일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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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이민자 가정 지원 기금 마련 일일찻집 열다 첨부 이미지

ㅇ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와 서울지역 출입국 이민자네트워크는 이민자 가정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일일찻집'을 11월 6일(화), CNN Cafe 세빛섬점(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열었다.






ㅇ 이번 행사는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회장 이승준)와 서울지역 출입국 이민자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이민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사회통합협의회 위원들이 직접 찻집 티켓을 팔고 서빙을 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ㅇ 사회통합협의회와 이민자 네트워크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내부행사의 일환으로 일일찻집을 통해 기금모금 행사를 진행해 왔으나, 지난해부터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통합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협의회의 노력을 홍보하기 위하여 대외적인 기금 모금 행사로 '사랑나눔 일일찻집'을 열게 되었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ㅇ 일일찻집에서는 다양한 차와 함께 사회통합협의회 임채서((주)에이스 직업전문학교 대표)위원이 준비한 수제쿠키가 제공되었으며, 각 나라 이민자 및 유학생들의 공연, 이정은((사)더뮤즈오페라단 단장) 위원의 재능기부로 준비한 작은 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찻집을 방문한 사람들을 즐겁게 했다.






ㅇ 또한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한글>은 찻집에서 공연 후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는 등 사랑 나눔에 동참하였다.






ㅇ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서울출입국 사회통합협의회 이승준 회장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와 이민자네트워크가 함께 기금을 마련하는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이 서로를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손을 잡고 살아가는 이웃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민자를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서울청) 이민자 가정 지원 기금 마련 일일찻집 열다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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